작가가 피터에 이입해서 쓴 것 같음 착한 나..... 그래서 여자에게 남자를 뺏긴 나.......
근데 제3자의 눈에서 보면 걍 철없음 ㄹㅈㄷ 상대 의사 ㅈ도 상관 없이 커밍아웃 하자고 징징대는 찡찡이 같음 그래 물론 하자고 조를 수는 있다고 쳐 겁쟁이라는둥 화는 왜 낸담
근데 계속 불쌍한 피해자로 그려내서 이질감 듦

아 그리고 저번에 미갤에서 한창 말 나왔을 때 ㅈㄴ 공감한 댓글인데
작가부터가 작품 내내 동양인, 여성에 대한 편견과 혐오를 하고 있으면서 지에 대한 편견은 버려달라고 세상을 탓하는 게 웃기다, 그런 작품이 여성을 타겟으로 계속해서 한국에서 올라오는 것, 바로 눈앞에서 혐오와 조롱을 당하고 있는데 피터와 제이슨을 향해 눈물 흘리는 관객들까지 거대한 트루먼쇼 같다고 한 거 ㅆㅂ 존나 공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