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뜬금없이 삑나는거 많긴 했는데 혹사하면서 삑 빈도 더 늘어나고 삑도 목 안좋아서 나는 삑으로 소리부터가 달라졌음 믿보배라 옛날부터 볼만큼 봤는데 뭔 좆늅타령이야 누굴 바보로 아나 삑 얘기하는걸 억까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스케줄 줄이고 목관리하면 퀄리티 확 좋아질건데 안타까워서 화나는거임
겹치기도 정도껏이지
재게가 본진이면 그냥 닥쳤으면 좋겠어 왜 스스로 어그로를 끄는지
오늘 본사라 공감ㅋㅋㅋ 1막 얼론 개지렸는데 2막 막판에 삑난거보고ㅜ 저 성대를 혹사시키는거 아깝다는 생각 존나함
연기도 그저 그랬어 2막 뽀송하게 나온건 처음이야
그래도 무대에서 교무실에 불려온 중2처럼 뭐씹은 표정 안하는게 어디냐 재게는 그것만 안해도 평타임
또 시작이네 저 둘은 꼴을 못보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