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뜬금없이 삑나는거 많긴 했는데 혹사하면서 삑 빈도 더 늘어나고 삑도 목 안좋아서 나는 삑으로 소리부터가 달라졌음 믿보배라 옛날부터 볼만큼 봤는데 뭔 좆늅타령이야 누굴 바보로 아나 삑 얘기하는걸 억까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스케줄 줄이고 목관리하면 퀄리티 확 좋아질건데 안타까워서 화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