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따뜻 계열의 극 크리스마스랑 잘어울림
근데 순희랑 유령 서사 부족하고 (?????갑자기 사랑에??스러움)
서사가 부족했다보니 절절?해지면서 노잼인데 이게 길어.....
앞 반절 재밌다가 뒤 반절 고문의자 앉은느낌
이게 나뿐만이 아닌지 패딩좌 부스럭소리 존나 내더라
넘버 체감상 5곡밖에 없게느껴짐 일테처럼 반복 심한편
악기 구성 일테랑 흡사한데 음악자체 스케일은 어햎정도?
감긴다 싶은 곡 딱히인데
짧은 박제 올라왔던 그 곡이랑 다른 어떤 하나 정도가 맴돌지도? 근데 이것도 극중에 계속 반복해서 세뇌당한 기분 없지않아 있음

순희 팬이면 봐 매력캐임
유령 팬이면 글쎄 유령보려고 갈거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