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따뜻 계열의 극 크리스마스랑 잘어울림
근데 순희랑 유령 서사 부족하고 (?????갑자기 사랑에??스러움)
서사가 부족했다보니 절절?해지면서 노잼인데 이게 길어.....
앞 반절 재밌다가 뒤 반절 고문의자 앉은느낌
이게 나뿐만이 아닌지 패딩좌 부스럭소리 존나 내더라
넘버 체감상 5곡밖에 없게느껴짐 일테처럼 반복 심한편
악기 구성 일테랑 흡사한데 음악자체 스케일은 어햎정도?
감긴다 싶은 곡 딱히인데
짧은 박제 올라왔던 그 곡이랑 다른 어떤 하나 정도가 맴돌지도? 근데 이것도 극중에 계속 반복해서 세뇌당한 기분 없지않아 있음
순희 팬이면 봐 매력캐임
유령 팬이면 글쎄 유령보려고 갈거같진 않음
넘버 궁금하다
노잼필이네 잔잔한
앞부분은 재밌었어 순희가 은은한 광기캐라서
넘버 ㄹㅇ 반복 너무많음... 순희팬이면 너무 볼만하고 유령도 난 나름 매력적이라 느낌
거상깔이아님
어떤데ㅡ?
반복 개싫어하는데 … 고민이네
음악+앙+의상 3박자로 일테 존똑 구간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차저차 끼워맞추면 무대도 비슷해보일지도...?
넘버 들으러갈만한건 ㄴㄴ?
ㅇㅇ...... 넘버들으러는 전혀
노래 반복하며 세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