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보고온 사람으로써 묘사해보면 그냥 재개의 톤 자체가 다르다 해야되나 그냥 딱 코로나 걸려서 목 쉰 사람이 계속 노래한다고 생각하면됨 고음때 턱턱 막히고 얼론 많이 궁금해 하는데 "왜 신은 내게만" 딱 여기까지는  어떻게든 진짜 불안정하게 힘써서 올렸는데 그 다음 대사 부터는 도저히 안되는걸 직감한건지 흐느끼면서 쇳소리로 대사 낭독하는거처럼 부름 가사도 날리고.. 그리고 그 뒤 하이라이트는 그냥 포기한건지 성량으로 부르긴 하는데 음정 진짜 1도 안맞고 쇳소리로 절규하는 느낌임.. 이따 한번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