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 능력치는 진짜 손에꼽음 근데 요즘들어 너무 음악적으로 가서 목소리에 캐릭터가 점점 옅어지고 여기저기 가요,성악,뮤지컬 나 잘한다, 뒤떨어지지 않는다 증명하고 싶은 발버둥처럼 느껴져서 좀 그랬음 우등생 컴플렉스 느낌 ... 이번에 박제된 록산이 개인정으로 저엉~~말 별로였음 난 개인적으로 아직도 넥투,지크슈 시절이 참 좋더라 몸관리는 뭐라 할말도 없다
기술만 보일거면 뮤지컬을 왜해
나도 그말을 하고싶음 ㅋㅋㅋㅋㅋ
ㄹㅇ 내가 취향 변했나 싶었는데 다시들어도 겁나좋아
신기하네 난 이번 록산 보고 호 떴는데
나두...
넥은 당연히...ㅋㅋㅋㅋ그때 재게 진짜 열심히했는데 그립다
취향이니깐 그럴수 있다 생각 내가 너무 자극쎈거 선호일지도?
기복 없는 것도 능력치라 복불복이면 잘하는 거 아님
ㅇㅇ 그것도 맞음 ㅋㅋㅋㅋ
록산 시츠하고 공연하고 느낌 다르던데
극의 넘버를 연기로 소화하는게 아니라 걍 "노래"를 그저 악보대로 부른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ㅎㅎ... 가수들도 노래할 땐 나름 연기하는데....
악보를 깔끔하게 음정대로 소화해서 음악인들에게 칭찬받기 좋게 하려는 느낌이 너무 강해졌음...
어느순간부터 모든게 극중극을 하는것처럼 이질적으로 변했어
ㄴㄷ 난 얼론도 ㅂㄹ엿고 캐해 못한거 같은 느낌을 받았음
진짜 건조한 느낌..
긍까 재게지 캐붙는 별명이 괜히 붙는게 아님
난 트렌치 불이나 시카고 복화술이 성대에는 안 좋은 영향 많이 준 거 아닌가 싶었음. 만화 성우처럼 목을 쪼여서 내는 소리가 노래에도 점점 많아지는 거 같고, 노래나 대사나 소리 뒤집어지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어서 아쉬워
최고 최고 재게 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