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대사라 지금 시각으로 보면 오글거릴 수도 있지만
낭만 떡칠이라 그냥 푹 빠져서 보고왔음 ㅠㅠ
나는 크리스티앙 대신해서 달빛 아래서 연기할 때 대오열했다 ㅠㅠ 록산한테 갈 수 있게 문까지 열어주고 그 문에 기대서 우는 시라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