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덕후고 이번시즌 1n 회전돌고있음. 오늘 관극은 정말 너무너무 화난다.


배우가 최근 건강이슈 있는건 알겠는데..

이런 상황을 15만원 내고 보는 관객이 이해해야되는건가? 싶다


노래도 연기도 감정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었어

모든 넘버를 힘들게 부르고 어레인지도 없고 연기는 영혼이 없고.. 몸 자체에 힘이 없는 느낌

이정도면 캐슷변경을 했어야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왜 같은 돈을 주고 보는데

언제는 100%의 배우를 보고 언제는 10%의 배우를 봐야되는건지.. 이건 왜 관객의 몫인건지 너무 아쉽다.


가벼운 컨디션의 폭이라면 70~100% 정도면 이해 하겠는데

오늘 공연은 너무해도 너무한 느낌. 이건 정상 컨디션이 아닌데 왜 무대를 진행한건지..


올해 마지막 12월 31일 공연을 지크슈로 선택했는데 너무 최악이었어


붐감이라 그런지 오케도 어수선하고.. 

애배인 보경마리아도 가사실수하고 (에브리띵에서 '이 밤이 지나가면' 인데 '이 밤이 사라지면 모두 사라지죠' 라고 같은 가사 두번 반복함)


아 정말 최악이다 2024년 마지막 관극


2025년 남은 지크슈 표 5개는 이런 참사가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