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작품이 13년도에 시작했을때 저의 인생의 12년을 함께한 작품인데요, 처음 시작했을때 ‘배우님 이 작품이 다시 하게될진 모르겠어요’라고 시작했던 작품이 우리나라에서 12년째 하고있습니다. 다 여러분 덕이고 여기 계신 제 선배들(?)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 작품 끝까지 잡고 여기까진 와주신 우리 대표님께 너무 감사하고, 제 인생과 함께한 작품이라고 말씀드리기엔 이 작품이 저보다 먼저 태어났기 때문에 이 작품에 저를 껴주셔서 지크슈에 너무 감사하고, 제 인생에 12년동안 제 꿈의 무대였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제 마음속에 레전드로 있었고, 그리고 제가 사는데 많은 힘을 줬던거 같아요. 그래서 함께한 여러분들 삶에도 이 작품이 레전드로 많은 힘을 주길 여러분 스스로 모두가 수퍼스타임을 잊지않고 사시다가 우리모두 슈퍼스타끼리 다시 만나는날이 꼭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