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진 사람이니까 실망할 순 있는데 그 수준을 벗어나서 요즘은 뭐든 너무 몰아붙이고 꼬투리 잡으려고 혈안 된 느낌임 씹선비의 나라도 아니고 적당히 사과했으면 적당히 넘길줄도 알아야되는데 사과했으니 돌 던져도 된다는 마인드들 지겨움 도덕적 결벽을 강요하는거 좀 숨막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