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 비싼 초콜렛? 이런것도 질색하고 그냥 가족, 지인 주거나 스탭 주는 경우도 많음.
그나마 도시락이 나은게 남으면 대부분 스탭들이 뒷처리 하기 때문에 스탭들끼리 서로 필요한 사람에게 더 얹어서 집 가져가 주고 하는데 배우들은 못먹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공연 올려야 해서 매일 관리하는데 중간에 루틴 깨지면 그거대로 스트레스니까...
그리고 케이크 ... 하 진짜 케이크 제발 하지마 할꺼면 하나로 통일해 절대 못먹어 남은거 스탭들이 먹고도 엄청 남아서 그거 분해해서 각자 집으로 가져가서 버렸거든? 진짜 내인생 최악의 경험중 하나로 꼽으니까 음쓰 나올만한 음식은 제발 하지 말아줘 아직도 생각난다 하
어쨋든 서폿은 배우 하나만을 위한다기 보다 그 배우 기세우는 용으로 한다 생각하고 해주는게 모두에게 도움 되는거라 생각해
댕로 뮤배들이 몸 관리 한다는게 신기해
난 대극장에서 일하긴 했지만 대다수 배우들이 다 해
당연히 하지..ㅋㅋㅋㅋ
네가 뚱안이 같은 애들을 빤다면 몸관리에 의아해하는 게 이해는 간다
애초에 컴퍼니에서 음쓰나오는거 안받겠다하면 되는걸 왜 받아놓고 징징댐
회사 안다니지?
그거 몰라서 하는 사람 없음
서폿은 음식이 아니라 걍 후드 같이 두고두고 막 쓸 수 있는 게 좋은듯
여기는 서폿하는 노예없어요
솔직히 뭐가 들었을 줄 + 어떻게 만들었을 줄 알고 덥석 먹는다냐 일반인이 생각해도 꺼림칙한데 배우들은 먹고싶어도 못먹을듯
이거 맞아 나 영화촬영할때 진짜 고급음식 촬영으로 썼는데 그때 주연 배우에게 권유했다가 엄청 싫어하더라고
댕로 뚱땡이 많은거같은데 관리하는구나?
뚱땡이 하면 주어 특정될 정돈데 머라노
스탭입장에서
걍 먹는거 금지시켰으면
사무실에 들어오는 선물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떡 과자 막내가 정성스레 소분해서 돌려도 쓰레기통에 버려지는게 절반 케이크는 서로 안 받으려고 눈치싸움 그나마 밀봉 포장돠어 있거나 귤 같은 작은 과일이면 유부들이 가족 준다고 가져감 나는 한번 하는 선물이지만 공연장 배우스탭은 매일 받는 음식이니까
관리들 한게 그거야?
단백질 음료가 서폿용으로 베스트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