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킬을 위선 그득한 하지만 본인도 몰랐거나
자신도 모르게 그 위선을 내면에 숨긴 사람으로 봄
이건 조가 가장 극명하게 잘 연기했었는데
솔직히 다른 지킬들은 점점 캐릭터가 단순해지는 것 같음
이게 뭐 비하는 아니고 관객들이
지킬과 하이드가 완전 다른 사람 혹은 하이드를 무슨 괴물 크리쳐처럼 연기하는 걸 잘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수준이니
배우들 연기도 해석도 단순해지는 듯
난 지킬을 위선 그득한 하지만 본인도 몰랐거나
자신도 모르게 그 위선을 내면에 숨긴 사람으로 봄
이건 조가 가장 극명하게 잘 연기했었는데
솔직히 다른 지킬들은 점점 캐릭터가 단순해지는 것 같음
이게 뭐 비하는 아니고 관객들이
지킬과 하이드가 완전 다른 사람 혹은 하이드를 무슨 괴물 크리쳐처럼 연기하는 걸 잘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수준이니
배우들 연기도 해석도 단순해지는 듯
그래서 요즘 조지킬 다시 보고싳음
조빠들은 왜이럴까
저게 조빠로 보이나? 맞는 말이지.
원글이 퍽이나 다른 지킬들도 다 관극하고 후려치는 거겠다 ㅋㅋㅋ 뭔 조가 정답인 양ㅋㅋ 조도 그냥 여러 해석들 중 하나인거고 그게 원글이랑 잘 맞는거겠지 다른 배우들 후려칠 만큼의 정답이겠니 112.161아?
ㄴ22222 공감
너가 그렇게 생각한 것도 정답은 아니지 대부분 관객이 괴물 크리처로 만족하면 지금은 그게 대세야 너가 요즘 추세랑 안맞는거고
머글들이야 솔직히 그게 평가의 기준일수밖에 없는게 그 큰 극장에서 저 뒤 18열 20열에서 자첫자막하는데 그거말고 뭐가 보이냐 문제는 덕들이지.. 그렇잖아 캐릭터적으로 보면 지킬연기가 더 중요한데 하이드가 얼마나 긁냐 임팩트있냐로 까질하고 표팔이로 잘함 못함 나누고
덕도 취향 다 틀려 추구하는 바가 다르고
ㄴ 취향 다 다른게 당연하지 근데 그 다양한 취향을 표팔이 되는쪽 하나로 맞고 틀리다로 나누고 있다고..
당연히 표가 팔리는 쪽이 우선이지.. 소수 취향이다 싶으면 극장 줄이면 되고
배우들 인텁이나 연기 보면 지킬을 위선적인 인물로 해석하는 사람들 있는데.. 민빅은 아예 자기는 지킬도 악으로 봤다 그러고
엥 오히려 요즘 지킬들이 오히려 충동이나 본성 누르고 살던게 더 잘 보이는데 걍 조로 어그로 끌려는 거임?
최근 다른 지킬들 후기보면 다 위선자적 면모가 보이는가에 대한 내용도 많은데 다른 지킬 보긴 했나 싶은 글이네
옛날에 지킬 극 자첫때 지킬 행보만으로 조오논나 위선자 하남자 ㅅㄲ 라고 생각했었음. 선과 악으로 보기엔 지킬이 ㅈㄴ 선으로 안보여 ㅋㅋㅋㅋ 애초에 이사회씬 그기 착한거임????? 착한척 가식떠는 것 같아
선악이라기보단 자기 신념에 맹목적인 고집쟁이 지식인에 가깝지
원글 의미에서 조가 하이드도 잘 표현했지. 하이드가 지킬을 원망하고 자신이 곧 지킬인데 지킬이 위선적으로 자신을 숨긴다는?? 조의 하이드는 좀 비극적인 요소도 보여. 하지만 더 볼 수 없지. 1819에서 조는 보여줄 만큼 다 보여줬다고 생각해
지킬놈 총각파티하러 따라가는 것만 봐도 선이라 볼수없음
조빠진 지킬 시즌은 늘 이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