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마다 다르겠지
더 큰 무대 원하는 사람들은 대극장 문 계속 두드리는 거고
대극장가서 3,4,5롤 하면서 굽씬거릴바엔
댕로에서 서포트 잔뜩받으면서 내가 주인공인 1롤하는게 더 행복할 거 같음
+ 실력부분에 있어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노림수만 잘하면 빠몰이 할 수 있는데 굳이 대극장이란 고생길을 왜 가야함?ㅋㅋ
그냥 사람마다 다르겠지
더 큰 무대 원하는 사람들은 대극장 문 계속 두드리는 거고
대극장가서 3,4,5롤 하면서 굽씬거릴바엔
댕로에서 서포트 잔뜩받으면서 내가 주인공인 1롤하는게 더 행복할 거 같음
+ 실력부분에 있어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노림수만 잘하면 빠몰이 할 수 있는데 굳이 대극장이란 고생길을 왜 가야함?ㅋㅋ
돈도 몇억씩 버는데 ㄹㅇ 굳이 대극장 왜감
꾸준히 작품만 들어오면 먹고 살기에도 충분하고 팬들이 선물이랑 편지도 공연할때마다 보내주는 개꿀직업인데ㅋㅋㅋ 왜 자꾸 좆늅들은 대극장 타령인거임;,
어디서든 대가리 하고 있는데 꼬리역할 자처하러 왜 감 ㅋㅋㅋㅋ
날 기억도 못하는 1500명 vs 날 기억해주는 300명 닥 후자아냐? 왜 좆늅들은 행복과 만족의 척도를 사람 수로만 따지는 걸까
본인들이 345롤 꼬리가 될 거라는 걸 인지한다는 거야?
몇없는 12롤을 꽉잡고 있는 사람들이 이미 있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 밥그릇 뺏기게 냅두겠냐 존나 나이브한 소리 하고 있네ㅠㅠ
345롤 굽신대지 말고 도전하면되잖아
그러니까 도대체 왜...? 굳이 할 이유가 없잖아
그니까 굳이 왜 도전을 해야하냐고ㅋㅋㅋㅋ 이미 댕로 1롤에서 안정적으로 있는데
댕로빠들은 생각도 못났네
도전한다고 니를 삼전 대표 시켜줌?ㅠㅠㅋㅋㅋㅋㅋㅋㅋ
ㄴ 아니 걍 댕로빠를 떠나서 나는 조연할바엔 작은 무대여도 주인공 하고 싶어 1명이라도 날 더 자세하게 기억해주면 좋겠어
지하돌 인정
반박은 못하고 냅다 후려치는 거 보면 딱히 마땅한 이유도 없는 것 같은데
댓만 해도 마땅한 이유 구구절절 있는데 이렇게까지 흐린눈을 하는 이유가 뭐임;;
대극장은 길고 빡세고 틀리면 티남 댕로는 웃어줌
뭔 직업도 아니고 걍 취미로 좋아하는 부분에서 대극장부심을 부리냐 ㅋㅋㅋㅋㅋ
ㄹㅇ 나라도 걍 댕로에서 자리잡았으면 굳이 안감
안불러주니까 못가고 그냥 댕로 붙박이 된 걸 굳이
객관화가된거지 오디션다떨어지고 주연 못먹을거 뻔하니까
아님 진작에 떨어져서 자존심 상해서 정신승리하는 부류거나
그거를 정신승리라고 합니다
니가 하는게 정신승리 같음 이미 억대 받는데 뭐하러 이직을 함
도전을 해도 매체로 하지 대극장 쩌리로 들어가는 건 배우 입장에서도 가성비 박살임
맞다 차라리 매체 도전을 하지 ㅋㅋㅋㅋㅋ
그니까 못가는 건데 자기가 안 가는 거라고 그런 식으로 자기위안 하는 게 좀 비겁한 것 같음
매체하면 뮤경력 없어도 대극장 1롤 할 수 있지 한번 재미삼라 할수 있지
근데 팩트는 못 가는 거자나 ㅋㅋ...
주어 누군진모르겟지만 중소 임원급이라 대충돈잘벌고있는데 자꾸 대기업못가서 거기 다니는거아니냐고 하면ㅋㅋㅋ 어쩌라고 불러주면 가겠지 근데 솔직히말해서 뭐그렇게까지 간절하겟니.. 대극장 부심을 왜이렇게부려 개웃기네 일개관객이 소속감이잇는애들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