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대형 뮤지컬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표값 꽤 비싼 뮤지컬중에서 봤던게
리걸리블론드
타이타닉
서편제
시카고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노트르담
대강 이정도였던거같은데
가장 실망했던건 지킬앤하이드였고 제일 인상깊게본건 타이타닉이었음
지킬은 딱 그노래만 인상깊었는데 그 노래조차 클라이막스라기보다는 오히려 안좋게 각성하는 노래에다가 내용자체도 잘 이입이 안됐고
타이타닉은 떼창이 좋았고 여러인물들 이야기가 흥미로웠음(마지막에 시체 떠다니는 연출도 놀랐고)
그래도 돈이 아깝다거나 졸려서 집중이 안된다거나 한적은 없는데..
알라딘 보고 진짜 너무 실망함
지니 원툴인데 너무 그거 하나만 밀었는지 너무 뻔해...
2막은 후루루룩 지나가는데 재밌는 장면이 하나도 없어서 진짜 눈 여러번 감음 연출도 진짜....ㅠ
whole new world는 그래도 좋겠지 하고 본건데 이 무대에서 제일 많이 실망
제일비싸고 좋아하는 IP라 기대했는데 왜 이런거
머글이 갤을 왜 함
뮤지컬 머글이지 다른 취미 생활은 있으니까
ㄴ그래서 어디갤런데?
딱히 고정적으로 하는 갤은 없는데 패키지 게임해서 그거 관련으로 가끔 게임갤 눈팅하는정도임
진짜 뭐만하몀 시비걸라고 여기는 ㅋㅋㅋㅋ
타이타니 재밌다는거부터가
내용이 재밌다기보다는 그냥 극에 몰입해서 봤던거같음. 떼창을 원체 좋아하기도하고
왜 다 너와 같다고 생각하지? 모든극과 배우는 호불호가 있어
타이타닉 나도 잘 봄
무대장치가 더 있으먄 좋겠는데 동굴 빼면 심심하긴해
무대 아쉽
최애IP여도 애니랑 뮤는 다름 해외에서도 맨날 알라딘 애니vs뮤로 스레드 세워지고 싸움ㅋㅋ 근데 타이타닉 좋다는 사람은 진짜 처음 본다 춘수한테 보여주고싶음ㅋㅋㅋ
타이타닉 평이 많이 안좋나보네;
춘수 본인도 흑역사라 생각할걸 ㅋ 근데 뭐든 씨왓이니까. 네가 좋았으면 평이 안좋다기보단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해 ㅋㅋ
타이타닉 나름 갤에서도 덕 있었는데 왜케 무시함;; 노문 무새들 존많이었거든
ㄴ아 무시라고 느껴졌으면 미안;; 그런 의도는 아니었음 내가 취존 못한거같네
타이타닉 기다리는 사람 반톨단이지만 꾸준히 있어.. 일단 나
다른 취미 무ㅏ임?
평소하는건 스위치 플스류 패키지게임, 가끔하는건 스킨스쿠버
나도 님 목록 중에 서편제 빼고 다 봤는데 타이타닉 제일 좋았음ㅋㅋㅋㅋ지앤하는 유명세에 비해 내용이 너무 구림
되게 마이너 취향인듯
난 의외로 서편제가 최악의 기억임 물론이건 당시 동호 탓이 크지만 어디서 감동을 느껴야하는지도 몰랐음 진짜 씨왓이다
굉장히 마이너하 취향이네 ㅋㅋ 지컬이 제일 실망이고 타이타닉이 제일 좋았다니... ㅋㅋㅋㅋㅋ
그런 머글 취향 보고 장시하면 망함
알라딘은 머글 상대 뮤지컬 아님? 애초에 퀄리티 문제라 보는데 이게 취향문제인가
일테노레 물랑루즈 좋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