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티앙도 ㄱㅊ았는데 넘버가 좀 아쉬웠고
차티앙이 애새끼 노선이긴한데 어리바리타다가 가스콘 때 융화되는 것도 좋았고 (드럼통? 같은 거 들라할때 힘겹게 드는 디테일도 좋았음)
땀 많아서 불호라는 글도 있던데 난 오히려 발코니씬에서 록산에 대한 마음이 더 진실성있게 느껴지고 진짜 간절해보여서 좋았음
2막에 록산 전쟁터 와서 개오글거리는 전진 넘버 부를때도 록산 올라탄 수레? 중앙으로 옮길 때 록산 떨어질까봐 팔로 막아주는 디테일도 좋더라
이렇게 록산 미친 듯이 사랑하는 애가 죽으니까 더 슬펐음ㅠ
나도 차 좋았는데 땀많아서 불호는 뭐임 ㅋㅋㅋㅋㅋ
땀 많아서 불호라는 애들 있었음 ㅠ
난 어쩌다보니 차만 자셋했는뎈ㅋ 오늘 우는줄알고 급 오글들었는데 땀이고 ㅅㅂㅋㅋㅋㅋ
ㄴㄷ
임티앙 차티앙 좋았던 부분 달랐는데 원글이 짚어준 부분 나도 다 좋았음ㅋㅋㅋㄴ
ㄴㄷ 난 넘버가 더 중요해
나도 차티앙 좋았어! 귀엽고 애가 좀 망충하니까 시라노 말 들으면서도 그 감정까지는 몰랐던 서사가 이해됨 순수한 시골청년 느낌이라 이미지에 딱 맞는거같음
본문받고 차 어리버리한거 튀니까 무조건적으로 시라노입장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클티앙입장도 생각해 보게 되어서 좋았음
마지막 편지 넘버 울면서 부르는 차티앙이 참 좋았어 시라노를 형으로 진짜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다른 넘버 모두 차임 둘다 좋았지만 그당사에서 합이 차티앙이 더 좋아서 나도 차
나도 차티앙이 더 좋았어 임티앙도 좋은데 차티앙이 뭔가 더 록산바라기 느낌이 크게 와닿았음
차티앙 시라노가 록산이 스페인어도 잘한다할때 겁나 정색해 여기서부터 이상함을 감지한거지
아 맞아 이 디테일도 좋았음
왜.. 나 두번밖에 못봐서 디테일 놓친듯 그게 왜 이상한거야..??ㅠㅠ
시라노랑 록산은 서로에 대해 아는게 많은데 정작 자긴 록산에 대해 아는게 없는거지
시라노한테 형이라고 하는 빌드업이 와닿아서 시라노가 크리스티앙한테도 동생같은 감정이 생기는게 보임 그래서 나중에도 사실을 숨기게 된게 이해됨
22 차티앙으로 볼 때 시라노랑 클티앙 관계성이 더 잘보였음
차 임 둘다 나는 좋았어~~
나도 차티앙 좋음 애새끼에서 점점 성장(? 하는 것 같아서 좋았어 하나 하나 서사 쌓는 거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