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하고 관극과 배우 덕질에 쏟은 시간 나를 사랑하는 시간으로 쓸 거임
요즘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했고 콩깍지도 벗겨져서 열번 관극을 가면 한두번 즐거움
연뮤덕질 n년차 대중소 웬만한 극 다 봤고 요즘 습관성 관극하는 거 같아서 현타 왔었음 관극 줄이고 있는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즐거움
탈덕해야지 말만 했는데 이제 실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