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세상에 노래랑 연기를 타의 추종을 불허하게 잘해서 그뒤로 3년간 모든 필모 다 3회 이상씩 본 은빠임.


0221 대참사 때 관극 가서 오만 생각 다하다가 마음 다잡고 0304 어제 공연 보고 왔다.


이제 보내주련다.

뭐 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님.

모세 그눈떠 키 낮춘거 듣고 진짜 깜짝 놀랐다.

박은태가 키를 낮춰서 부르는 때가 오다니 허헣....

웃는놈도 스릴하더라 이젠....샤우팅도 생목으로 내야 소리 나오고.....

세월이 증말 야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