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 성대 다치기 전에 노래 어제 처음 들었는데 지금이랑 목소리나 발성이나 진짜 다르다 답답한 것도 없고 고음 한계도 안느껴지고 저음도 안 먹히고… 솔직히 난 내가 성악과 나와서 그런지 이오 노래 들으면서 발성 진짜 답답한데 어떻게 설예고 수석졸업하고 설대 합격했지 싶었는데 납득함 저렇게 이오가 노래를 잘하는 줄 몰랐어 이오 본인도 엄청 스트레스 받았을 것 같음 저렇게 노래를 잘했는데 목 다치고 성부도 애매해지고 발성도 제대로 안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