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넘버 쓰릴해서 은은 연기가 좀
은의 표정을 읽을 수 없음
계속 너무 표정이 밝아 입에 힘주고 웃고 있어
첫 만남부터 애절하게 헤어지고 회상씬까지 다 같은 표정이야
내가 은을 연기로 읭? 한게 맞나 싶어 프란 바꿔서도 봤는데 역시나
나는 매디슨과 안 맞는걸로
차는 넘버 쓰릴해서 은은 연기가 좀
은의 표정을 읽을 수 없음
계속 너무 표정이 밝아 입에 힘주고 웃고 있어
첫 만남부터 애절하게 헤어지고 회상씬까지 다 같은 표정이야
내가 은을 연기로 읭? 한게 맞나 싶어 프란 바꿔서도 봤는데 역시나
나는 매디슨과 안 맞는걸로
나만 느낀게아니였네
나도 이거느낌 로버트가 매력이 없어 ㅜㅠ
안 웃는 넘버 장면들도 있는데
근데 원래 은언니 표정이 두개잖아 입꼬리 올려 웃거나 허공 응시하면서 고뇌하는건지 무표정인건지하는
222
은언니한테 연기를 바라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연기 호평 듣기 시작한지가 언젠데 업뎃 10년은 늦노 아 ㅇㄱㄹ라 그런가
픕
또또 이간질... ! 아직 은버트 못봤지만 은이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그 어떤 작품에서건 못할리가 없다!
넌 진짜 컨셉임?
쉰내난다
보고말해
프란 떠나보내면서도 너무 활짝 웃고있어서 물음표뜸 잔잔한 미소도 아니고
ㅇㄱ)본문에 없는 타배우 까글은 댓정하겠음
나 오늘 보고 나오면서 좀 당황했음 은버트로 보면 완전히 다른 극 되고 깊이 있는 노선이 있어서 내용 설득시켜준다고 하지 않았음? 이걸 가지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는 당황스러움이었음 본문 그대로 극 내내 왜 웃고 있는지 모를 사람 좋은 아저씨였음 차은 잡아놓은 거 오늘 보고 입금하려고 했는데 흠..
히피로 오해받을, 어떤 떨림의 거친듯 차분해가 안느껴져서 ㅠㅠ
나도.. 그래서 은 좀 실망했음 처음 보는 거였는데ㅠㅠ
인생캐라고 그래서 너무 기대했는지 연기도 넘버도 불호떠서 자첫자막함
원래 표정연기 못하잖아 연기로 왜 미는지 모르겠음
원작을 읽어본 사람은 은이 캐해를 도대체 어떻게 해온건지 의문이 듬 밖으로만 떠도는 로버트는 없고 이렇게 부드러운 신사만이 존재하니 마리안과도 절대 이혼할 이유가 없음
로버트가 섬세하기만 한 캐릭터가 아닌데 극 중 대사만 봐도 히피로 오해받기도 하고 어느정도 거친면도 있는 사람임 은은 마냥 섬세하기만해서 그 부분이 캐해가 좀 아쉬움
솔직히 넘버 그 특유의 새는 발음으로 날려 부르는거 개인적으로 불호임
나도 비슷 뭔느낌을 추구해서 좋아하는 층이있다는건 알겠는데 본문댓처럼 느껴서 로버트에게 이끌려가고싶은 프란이 이해가 잘 안갔음..원래 높은 미성톤인건 아는데 더 단단한 느낌+마초같으면 좋았을걸 싶음ㅋㅋㅋ소설보고 브웨에 이미지가 너무 강력하게 박혀서 기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