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걱정보다는 되게 기복없이 잘하고 있는데 연기가 좀 노잼과임 원래 본체 성격이 무덤덤해서 그게 연기스타일로 묻어나오는거같은데 좋게말하면 담백한데 이게 다른 극이면 모르겠는데 감정 많이 쓰는 게이극이다 보니깐 심심~하게 느껴져 로딩되면 바뀔려나
내 걱정보다는 되게 기복없이 잘하고 있는데 연기가 좀 노잼과임 원래 본체 성격이 무덤덤해서 그게 연기스타일로 묻어나오는거같은데 좋게말하면 담백한데 이게 다른 극이면 모르겠는데 감정 많이 쓰는 게이극이다 보니깐 심심~하게 느껴져 로딩되면 바뀔려나
담백한거 좋아하는데도 뱅후니는 담백한게 아님 걍 덤덤 핕이 덤덤하니까 극 진행이 이상해져
다 받음 병훈이 세번봤는데 항상 좀 아쉽더라 근데 음색은 진짜 내스타일이라 넘버들으러 감
근데 생각해보면 이건 그냥 내가 사랑 넘쳐흐르는 절절한 페어가 취향이라 그런거고 병훈이 잘해 애덜아
도하배우때 느낌인가?
도하가 넘버는 더 잘하지.. 그리고 병훈이는 커여워.. 여기까지할게
다른 피터로 보면 되자나
제이슨 고정 전캐 찍는중이라
@ㅇㅇ(211.36) 제이슨 고정이면 더 그럴수도 있을듯 페어도 타니까
완전 받음 너무 삼삼해 무덤덤해서... 제이슨 죽은 게 슬픈건가 싶었음 초반에는
초반에는 나도 느꼈는데 점점 괜찮아지는 듯? 수요일 낮공 재밌게 봄
오 그럼 로딩 기다려야겠다
오늘 낮공 좋았는데 불판이 왜 안올라왔을까 나만 재밌었나
궁금헸는데 판좀 깔아주지그래써 아쉼
@ㅇㅇ(61.254) 그러게 바로 이동하느라 정신없어서ㅜㅜ 병훈이 첫공때보다 감정선이 좋아져서 재밌었던거같아 덤으로 재한젯 뽀뽀도 길게 하고 많이 하고 혼자 어머어머 이랬다지
첫주보다 확실히 어제 낮에 보니까 나아졌더라
연기를 못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