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울 수 있지 

근데 넘버 좋았고 대사 날린거 없었는데 본인이랑 맞지 않았다고 노선 운운 하며 굳이 공개적으로 불호 후기 쓰는거 노이해

배우가 관객을 다 납득시켜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지가 연출이야? 너 뭐 돼? 그걸 좋아한 나는 뭐지? 대사 날리고 음 나가면 그때는 뭐 그치만 3시간 공연에 한번의 삑이라면 순간 짜게 식어도 그것도 넘기는 편이라 홍익이 맞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