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이 1도 없는 예술 노선이 이해가 안감
일단 대본이 어쩌고 저쩌고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
어쩌고 저쩌고 널 위해 너 하나만을 위해 널 위해 재판을 하고
노동교화형을 받고 죽는다잖아?
그럼 사랑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