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에 글 이제 넘어와서 보기 시작하는데 지병 있거나 혈당 캔디는 본인이 챙겨야지 어셔들이 왜 그것까지 챙기냐면서 어이없어 하는 글들만 있음 당사자는 플텍걸었는지 누군지도 모르겠고 탐넘글들이라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기도 그러네 이런 거 분기별로 시작하더니 이제는 하루에 몇번이나 박살쳐서 뭐가 뭔지 누가 어쨌는지도 모르겠다 ㅋㅋ
나도 흔적만 봤어 포도당캔디
계정 안 잠그고 걍 글삭튀
여미새가 한건함
여미새하고 진상하고 관련이 있나? 회전극이 여배들 나오는 극들이었나 아무튼 자기가 챙겨야지
심지어 어셔가 구해온 꿀이랑 저혈당사탕 쫀득하게 먹어놓고 그딴글 써서 욕 존나 먹고 글삭튀
어셔 너무 극한 직업이네 블락하고 싶은데 사과도 안하겠지
진짜 개병신같다 유난의 유난
저혈압이면 본인들이 더 잘챙기고 다니는데 여긴 공황도 그렇고 왤케 남한테 챙겨줘가 많음?
혈당
관극 못할 정도로 몸 안 좋으면 그냥 집에 쳐박혀있지 쫀득하게 기어 나와서 왜 안챙겨줘 그러다 뭔일 나면 어쩌려고 지 몸이고 지 인생인데
요즘에는 누구냐고 좌표 달라면 싸불한다고 달려오던데
본인 지병은 좀 본인이 챙겨라
엥 상비약은 본인이 지참해야지 그런 말을 했다고?
나중엔 소극장에도 구급차 상주시켜놓으라고 하겠네
컨텐츠가 끊임이 없네
지 몸 지가 챙겨야지 챙겨달라고 하네
해줘충 극혐
저혈당 사탕은 개에바다
기본적인 타이레놀이나 기침사탕같은거야 구비해놓으면 좋긴 한데, 본인들이 챙길건 챙겨야지 너무 바라는게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