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때는 차비10 식비 및 부대비용 다 해서 30안에 해결됐거든(굶으면 20초중반이라고 정신승리하고다녔음)

근데 이제는 티켓20 차비10에 부대비용 들어가니까 빼박 30+야


일단 정가에 팔고 탐셀때리는데 차비랑 하루 시간들여서 가는거니까 탐셀로 남은자리 가는게 더 가성비안나오고, 정가는 비싸고, 가좍없으니까 티켓팅 빡세고

트리플쿼드 당연시되면서 퀄리티 떨어지니까 만족도 떨어지고

그만볼때가 되긴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