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 성량으로 압도하는 뮤지컬 발성과는 아님

나는 미리 타극 박제 듣고 잡은거라 괜찮았음

팝이라 잘살리는데 넘버 강약조절 힘 줬다뺐다 하는게 맛있더라

놀란건 쿤이 연기랑 춤을 하는게 충격적이었음

이석훈 얼굴에 연기랑 춤이 없잖아? 근데 하네? 왜 괜찮지? 

넘버보다 그게 극 내내 충격이었다 

아 그리고 생각보다 키링과인것도 충격이었다

썸머도 안튕기고 매력있었어 튼튼해보이는데 갑자기 간것만 빼면

그리고 성커 잘함 

그런데 주인공 케미 살리려면 공작이 더 악독한게 좋겠음

오늘 녹음도 잘되서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