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그냥 무대로 보는게 좋구나 싶었음빠순이인 나 자신한테 현타가 ㅈㄴ 옴배우 억텐 나오면 현타 더 심해짐뮤배 단콘은 규모가 돌판만큼은 아니라어디에 앉아서 봐도 무대 보는 재미 있어서 현타는 안 왔는데예전에 잠깐 빨았던 돌콘 갔을 땐 현타옴사람 개많고 돌은 작게 보이고 옆사람들 개신났는데 난 아니라서
퇴길 노잼이면 좀 그래
댓 다 받음 나도 그랬어 나 지금 여기서 뭐하지 이런 현타가 개오더라
내가 느낀것도 딱 이거였음 나도 저런 빠순이1로 보이겠구나 싶어서 갑자기 현타옴 걍 배우는 무대 난 객석 거기서만 보는게 젤 낫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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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퇴길영상 가끔 걸려 봐도 내가 현타오던데 내가 저기 있지도 않은데 대리수치심이 생김 배우도 불쌍해
팬들이랑 소통하는 자리가 아니라 뭔가 먹고살라고 가면쓰는 직장인 느낌나면 현타 진짜 개옴 배우가 잘못한건 아닌데
퇴길은 한바퀴 돌며 편지나 수거해가고 소감말하고 끝아냐? 대극장뮤배만 봐서 그런가
단퇴랑 갠퇴가 또 다르긴한데 그냥 퇴길 할라고 밖에서 기다리는 것도 현타 옴
배우들이 그 편지를 다 읽고 처리는 어케할까 싶음 격한 찬양글 오글거려 난 진지하게 다 못읽을꺼 같음
댕로도 단퇴면 그런데 현타는 비슷하게ㅜ오긴해
팬미팅은 그래도 무대 많이 해주면 흐린눈 가능한데 퇴길은 ㄹㅇ 기다리는 시간 집가는 시간 다 현타 지려
퇴길은 길바닥에 서 있는 나 자신한테 현타가오면 팬미팅은 진짜 같이 있는 덕들이랑 다 같이 씹덕이 되는 느낌이라 현타오는듯 평소에 오글거리는거 취향 아니면 더 튕기는듯
@ㅇㅇ(211.234) 하긴 다같이 벅차있는 분위기가 견디기 힘들때 있긴해
@ㅇㅇ(211.234) ㅇㅇ 돌덕들이 실물보고 탈빠하는게 방에서 혼자 앓을 때랑 앞에 돌 두고 다 같이 씹덕되는거 적응안돼서라고봄
팬미팅때는 배우가 본인 얘기하는거 듣고 있으면 내가 왜 여기있지? 저런 얘길 왜 듣고 있어야하지 이입안되서 안가고 퇴길은 예전에는 팬매가 줄세워서 했는데 코로나 후로 그런거 없어지고 우루루달려가서 배우얼굴에 카메라 들이미는거보고 현타오지게와서 안감
본진 ㅈㄴ 사랑해서 퇴길 가긴 하는데 대기하고 있을 때 같본빠들이랑 몸 붙이고 서 있으면 현타 지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