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뮤어 이번까지하고 폐지해라 제발
이런 갈라치기? 내분만 일으키는 시상식 진짜 왜하는거냐
솔직히 12월 2일 초연한 공연이 20일만에 대상 후보라고 발표하는게 상식이냐? 그리고 솔직히 대상 후보라고 생각하는거냐?
창작이고 초연이면 대상이냐?
그냥 창작초연상을 줘라.
위대한개츠비도 창작 초연으로 대상 후보라는 논리 너무 설득력 없지 않니? 미국에서 미국돈으로 미국인들이 만든거 아니니? 프로듀서 신만 우리나라 사람이면 창작이냐?
심사위원들 작품도 안보고 심사하고 심사 기준도 없고 뭐하나 설득력 없는 시상식. 그러니까 배우 스텝들도 안가는거 아니냐?
맨날 현장 텅텅 비고 초라해보이던데 다 외면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
그동안 뮤 시상식은 이거 하나라고 잘되길 바랬는데 이럴바엔 아예 없는게 낫겠다싶다.
공감합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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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드립니도
한뮤어는 누가 주최하는거임? 거기에 뮤판 큰손있음?
뮤지컬협회
@ㅇㅇ(118.235) 거기에 대가리가 누군데 제작사들이랑 다 한통속인가ㅋ
폐지직전이긴한듯 관객평가단으로 보러가도 뭐 주는게 하나도 없던데
시스터즈 줄때보니 망한창초 위로상이드만 기준이 얼척없음
역대급 대상이었지 상받는 당사자도 당황스러워하는 황당한 수상
다 맞말인데 현장 텅텅은 아닐걸? 제작년에 표 어렵게 구해서 갔음. 배우들 축공때문에 배우석이 텅텅으로 보임
작년에 유니버설이라 꽉차 보인거. 경희대, 블퀘, 마곡 다 텅텅 맞아. 관객은 2층 한정으로 팔아서 관객만 매진인데 계자 배우들 심지어 후보인 사람들도 안오고 외면하니까 텅텅. 7회인가? 마곡에서 그럴거면 관객한테 더팔지 그랬냐 소리 들었어.
연극쪽 상도 거의 개판이지만 거긴 상이라도 여러개니 그냥 좋은 작품이나 사람 하나라도 받으면 잠깐이라도 좋은데 뮤쪽은 상이라곤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다 연극보다 흥행에 목숨거는 판이라 지들끼리 뒷계산이 너무 많은게 보이니 매년 너무 불쾌해 그냥 연극판처럼 시상식 없거니 조촐하게 하고 상을 여러개 만들고 발표만 하든가
한뮤어는 그냥 자기들만에 잔치인듯
없어져야할 시상식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