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뮤어 이번까지하고 폐지해라 제발

이런 갈라치기? 내분만 일으키는 시상식 진짜 왜하는거냐

솔직히 12월 2일 초연한 공연이 20일만에 대상 후보라고 발표하는게 상식이냐? 그리고 솔직히 대상 후보라고 생각하는거냐?

창작이고 초연이면 대상이냐?

그냥 창작초연상을 줘라.

위대한개츠비도 창작 초연으로 대상 후보라는 논리 너무 설득력 없지 않니? 미국에서 미국돈으로 미국인들이 만든거 아니니? 프로듀서 신만 우리나라 사람이면 창작이냐?

심사위원들 작품도 안보고 심사하고 심사 기준도 없고 뭐하나 설득력 없는 시상식. 그러니까 배우 스텝들도 안가는거 아니냐? 

맨날 현장 텅텅 비고 초라해보이던데 다 외면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 

그동안 뮤 시상식은 이거 하나라고 잘되길 바랬는데 이럴바엔 아예 없는게 낫겠다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