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의 정체성은 찐따 쓰레기 빼면 남는 게 없으니까 갤은 한결같다 쳐도 짹 보다 보면 여러 가지로 현타 지리게 옴
쓰다 보면 끝도 없지만 요약하자면 때에 따라 적절한 말과 행동을 하지 못 하는데 그걸 자기가 더 전시한다는 점...
연뮤는 매 주 n번씩 오프를 꾸준히 가게 되니까 저런 인간들이랑 같은 공연장에 앉아 있다는 게 생각나면 배로 현타온다
댕로를 좋아하는 점 중에 하나가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였는데
요즘은 "별 인간들이 다 있네 ㅅㅂ" 이렇게 돼서 좀 씁쓸함
자기소개야?
ㅇㅇ 연뮤평 거울치료 받는 중이라 괴로움
ㅋㅋㅋㅋ 이건 무슨 근거없는 우월감이지 너도 그 찐따들 중 하나야
다른애들도 너보고 그생각함 ㅋㄷ
ㄹㅇㅋㅋㅋㅋㅋ찐따존나많아
찐따 많은거 팩트인데 윗댓글들 뭐긔
나도 찐따인데 나보다 더 찐따력 강한 애들 공연장에서 다 마주침
살면서 엮일 일 없고 다른 어디서도 못보던 사람들 구경하면 신기하지
배우덕이라 친해진 트친이라 관극날 만났는데 형용할수없는 기분이었음 기본적인 사회성이라는게 탑재가 안되어있고 안경 척 딱 이런 느낌이라 관극끝나고 도망치듯 헤어지고 잠수때림 그뒤로 트친 사귀지도 않고 만년 솔플임
내가 그래서 댕로 안 봄. 대극장 봐라 대극장
ㅁㅈ 대극장도 앞열은 댕로랑 똑같지만 머글 많아서 찐따농도 희석됨
찐따니까 덕질하겠지
그렇긴한데 다른 판과 비교해봐도 찐따 비율 압살임 여긴 심지어 찐따들이 짹 넴드잖아
공계도 저런데 비계는 어떻겟음 ㅅㅂㅋㅋ ㄹㅇ 이런 심연이 없음
대극장도 꽤 있던데ㅋㅋ 그래서 조용히 눈감고 있음
그래서 그나마 솔플하는게 덜 현타옴 물론 공연장에서 그런 찐따력을 어쩔 수 없이 보게 될때 현타오긴 하는데 짹도 최대한 덜 보고 오프덕친 안 만들면 그나마...
나도 한 찐따 자부하는데 대학로에서 심연 보고 나도 모르게 저절로 고시원 간 정몽준 표정 지어졌음
나는 투디 파다왔는데 연뮤가 그나마 외출 자주하고 사람들 자주 만나는 판이라 선녀같은데
진짜냐 이게 선녀라고??
이게 우월감으로 보이는 애들은 자기들이 찐따라 긁힌거냐
나도그래서 혼자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