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의 대상이 극이건 배우건
그냥 불호뜨면 아 ㅈ노잼이네 시간버렸네
이정도 생각은 들지만 뭐 다음부터 안보면 되니까 경험치 얻었네 이러면서 넘어가거든
근데 짹같은데서 개열내면서 불호 쌍욕 박는 애들 보면 뭔가... 그정도까지 용납 안될일인가 싶어 신기함
불호의 대상이 극이건 배우건
그냥 불호뜨면 아 ㅈ노잼이네 시간버렸네
이정도 생각은 들지만 뭐 다음부터 안보면 되니까 경험치 얻었네 이러면서 넘어가거든
근데 짹같은데서 개열내면서 불호 쌍욕 박는 애들 보면 뭔가... 그정도까지 용납 안될일인가 싶어 신기함
뭐 이건 개인차니까...
돈 내고 봤으니 무슨 짓을 해도 된다 식의 선 넘는게 문제임
화날때 있긴 함
연기파업하면 화나 돈 아까워
22
33333
4444
지방에서 5시간 걸려서 올라와봐라
진짜 공연2-3시간+교통왕복3-4시간+교통비+티켓값 생각하면 진짜 개빡침.
거기다 숙박비까지 더하면 화가 많이 남
나도 남부지방러라 관극 2~3시간 하려고 왕복 운전 10시간 해야 돼서 못하거나 불호 뜨면 ㄹㅇ 빡쳐
그것도 습관이라 그럼
5만원이 전재산인가 봄
ㅋ
불호는 화 안남 못하면 화남
뭐 노선불호면 상관없는데 기본기 없고 음치수준인 배우가 무대에 있으면 ㅈㄴ 화나는데
난 일단 그정도까지를 본적이 없는듯
공짜로 보나봐
노선 불호 이런건 걍 개불호네 이러고 넘기는데 ㄹㅇ 개못해서 극 흐름 방해될 정도면 화님
2 나도 딱이거 그냥 불호인건 다시안봐야지 하고넘기는데 2.5 녹해진같이 개말아먹으면 자다가도욕함 이 댓글쓰다 또 생각나서 빡치네 퉤
난 걍 나랑 안 맞네 함
나도 걍 이거 ㅇㅇ
ㄴㄷ
화가 많은 사람 일수있지 문제는 못사년들이 그 수준의 까질을 하니
그냥 노선, 실수에는 화 안나는데 연기 파업하고 대충하는거 보이면 기분 너무 나쁨.
불호가 취향의 영역이면 화는 안나는데 진짜 노래나 연기를 개못한거면 화남
다르다까진 이해되는데 틀렸다고 화내는 애들은 좀 그래 우리 ㅇㅇ는 그렇지않다 이미 팔짱끼고 답정해놓고 들어가는 애들도 있어
단순히 캐해 불호가 아니고 딕션 발성 넘버 등 기본기가 없어서 불호 뜨면 빡칠 만하지ㅇㅇ 수탉이처럼 개빻은 소리 지껄인 경우도 그렇고
나는 보통 본진이 (안)못하면 너무 화가남..
좋아하는 극을 망쳤다는 생각이 들면 노선불호든 실력불호든 상관없이 유난정병 수준으로 빡침ㅋㅋ ㅠ 찍먹극이나 무난극에서 노선불호 실력불호 만나면 아무 생각도 없음 걍 딴 거 볼 걸, 딴 배우 볼 걸 하는 선에서 끝남…
솔직히 나는 본진극 한정 빨간펜 광인 컨프충 맞는 거 같음 ㅠ 내가 원하는 정답이 있고 그 메세지에 부합하는 노선이 아니면 다 불호뜸 ㅋㅋ ㅠㅠ
나도 알고싶지않았는데..
캐해석 안하고 연기해서 몰입 다 깨지고 개연성 없어지고 그럼 진짜 화나
진짜 관극 곱게 해왔나 보네
난 배우보단 극 못 만들면 빡침 돈도 돈인데 시간 너무 아까워
너가 음식을 시켰는데 좀 싱겁네 다시 안 시킬란다 이런게 취향차고 야채가 시들시들 하다거나 고기가 탔네 이런건 품질차임 후자는 화나는거고 너가 얼마나 기준이 관대한진 모르겠는데 화가 날만하니까 사람들이 화를 내겠지
괜찮은데 이런 부분이 좀 아쉽네 -> 화안남 연기/노래가.. 저게 뭐야.. -> 화남
니가 진짜 좆같은 상황을 안만나봤구나
빡친 건 이해하는데 그걸 몇날며칠 내내 이야기하고 있으면 이해 안되긴 함
살면서 그런 적이 없었는데 무대를 좆밥으로 아나 싶은 수준으로 공연하는 놈 본날 개빡쳤었음
배우가 성의없이 해서 무대 전체가 가라앉으면 화나더라 무대위에서 연습해서 극흐름에 방해주고 지 박자 밀려 불러서 내본진까지 박자 밀리면 진짜 화나
젠틀 김범 보고 처음으로 화냄
레베카 류막 보고 화났다 오막보고 빡침을 넘어서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