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 다 알려주지 않아? 첫 등장부터 나는 정신과 의사요 하고 나타나고 안전벨트 하고 앉아서 괴로워 하는 거나 새, 화살.. 이런 거 너무 버드스트라이크고... 내가 알아챈걸까? 알려준걸까? 쓰다 보니 화딱지 나네 내가 신임? 그 스토리를 어떻게 암? 쌩짜배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연출이 떠먹여 주니까 알았지
익명(118.235)2026-02-13 23:56:00
답글
창작진 의도에서 사이코드라마고 정신과 얘긴거 숨길 생각 없다 그랬어 캐빈에서 중요한건 남겨진 사람들이 어떻게 연대하고 살아갈지여서 걍 누가봐도 행크가 흑막이고 정신과얘기인거 드러냈다고ㅋㅋ 애초에 극 목표가 추리가 아니기도 하고
그건 연출이 아니라 대본이 뻔한거 아님?
그런가? 자꾸 어디서 뭘 꺼내는 거 같은 건 연출이 하는 거 아님? 새랑 화살 나오고 이러는 게 짜침..
@ㅇㅇ(118.235) 연출이 전체적인거 관여하니까 틀린말은 아니긴하지 그건 사이코드라마 기법에서 따온거라며 사이코드라마 자체가 짜친다면 할말없다만
@ㅇㅇ(106.101) 그 자체라기 보단.. 여튼 그래 난 천장 연출만 좋았어
우연히 맞춘걸 다 알았다고 하면.. 얘는 엘송 초콜릿만 봐도 알았다 이럴듯ㅋㅋㅋ
근데 너무 다 알려주지 않아? 첫 등장부터 나는 정신과 의사요 하고 나타나고 안전벨트 하고 앉아서 괴로워 하는 거나 새, 화살.. 이런 거 너무 버드스트라이크고... 내가 알아챈걸까? 알려준걸까? 쓰다 보니 화딱지 나네 내가 신임? 그 스토리를 어떻게 암? 쌩짜배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연출이 떠먹여 주니까 알았지
창작진 의도에서 사이코드라마고 정신과 얘긴거 숨길 생각 없다 그랬어 캐빈에서 중요한건 남겨진 사람들이 어떻게 연대하고 살아갈지여서 걍 누가봐도 행크가 흑막이고 정신과얘기인거 드러냈다고ㅋㅋ 애초에 극 목표가 추리가 아니기도 하고
이건 연출이 떠먹여 줬다보단 네가 너무 많이 봐서 통달한 수준 같긴 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