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모네 코타로 조합으로 1회차 봄
2회차이자 마지막 회차로
언더스터디인 모리 마리나 또는 막공을 볼까 하는데
사실 외모로는 마리나가 제일 찰떡인거 같아 보고싶고
막공은 막공대로 배우들 열혈할꺼 같고 막공의 분위기 커튼콜도 궁금하기도 하고
뭐를 더 추천해?
난 사실 센치행이 두번째 연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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