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만 보면 얘가 잘하는건 알겠는데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 타캐도 봐줘야 어느 부분에서 잘하는지 알겠더라
반대 경우도 본진이 얼마나 못하는지 혼자만 모르다가 타캐로 보면 이래서 못한다는거구나 느껴지고 타캐 보기전엔 본진 노래도 연기도 만족하다가 타캐 잘하는거 보고나서 씁쓸한 경우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