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릎에 안착 박수안치기 환호하지 말기 웃포에도 꾹 참기 이 3개만 지키면 ㅁㄴ 깨끗하게 되더라 옆에서 돌고래냔 난입하지 않는 한 괜찮게 됨 보통 자기 소리가 작은 바스락이나 목소리도 다 들어가게 되더라 내 코웃음 들어간거 듣고 그뒤로 웃겨도 숨참고 ㅁㄴ 함
나 ㅁㄴ 하는데 123 다 쳐함 공연즐기는게 제일 중요해서
난 내 소리가 추후 극 감상에 방해돼서 ㅋ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제대로 공연을 즐기지도 못하고 ㅁㄴ 한거 몇번이나 들을까? 공연을 즐겨 ㅁㄴ하지말고
초집중해서 극보는데 소리 안내고 박수칠때 가라로 침ㅋ ㅁㄴ 안할때는 내가 돌고래 소리내면서 환호하고 박수 엄청 크게 침
ㄹㅇ
난 오히려 내 박수소리 환호소리 그대로 들어간 ㅁㄴ이 나중에도 듣기 더 좋더라 내가 당시에 어떤 부분을 좋아했고 즐겼는지 추억도 되고 진짜 실황느낌이 나서
자기애가 있구나 난 내목소리가 끼어드는게 싫어 처음에 옆사람 소린줄 알았는데 내소리더라 ㅋ
손을 아예 안 움직임? 난 안경 흘러내림 심해서 안경 척 자주 하느라 무릎에다 못 둠
ㅇㅇ 난 관극때만 렌즈 끼고 손으로 오글 잡고 버텨 한번씩 팔아파서 오글 내릴때만 손 움직이고
나도 안경 자주 올리는데 무릎에 못 두는게 무슨 상관이야..?
@ㅇㅇ(106.101) 손 자주 움직여서 잡음 담길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