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투포유 : 밤나'스'로 짖어대니까
솔지 추도사 : 엔젤이 우리 '겨츨' 떠났네요
수연 텤미 : 받아주'던'지 떠나
돌 위닷유 : 열쇠를 '잊'어버렸나?
+) 모든 엔젤 커버유 : 사랑은 절대 '쌀' 수 없다 하지만
아나운서긔?
개공감 근데 이런건 연출쪽에서 안알려주나? 듣는 인원이 그렇게 많은데
잊어버리다는 심하다
난 웨이터 당근스애지
석환웨이터 당근소세지인 걸 존나 오랜만에 깨달음...백이면 백 당근스애지라고 하더라ㅠㅠㅋㅋㅋㅋ
든 던은 ㄹㅇ 너무 많아... 준모베니 니가 개편안
받아주던지 는 뭔가 저게 듣기엔 맞말같아서 그냥 넘어감ㅋㅋㅋ
드럽게 깐깐하네 아나운서냐
+) 모든 엔젤 커버유 : 사랑은 절대 '쌀' 수 없다 하지만
아나운서긔?
개공감 근데 이런건 연출쪽에서 안알려주나? 듣는 인원이 그렇게 많은데
잊어버리다는 심하다
난 웨이터 당근스애지
석환웨이터 당근소세지인 걸 존나 오랜만에 깨달음...백이면 백 당근스애지라고 하더라ㅠㅠㅋㅋㅋㅋ
든 던은 ㄹㅇ 너무 많아... 준모베니 니가 개편안
받아주던지 는 뭔가 저게 듣기엔 맞말같아서 그냥 넘어감ㅋㅋㅋ
드럽게 깐깐하네 아나운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