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배 생겨서 자첫했는데
회전러들 이거 어케도노 시발 난 또 보고 싶다 생각 들다가도 이지랄로 오열할거 걱정돼서 자막해야될거ㅏㄱㅌ는데
시발 존나슬퍼
다죽자그냥 ㅇㅇ
후반 개 처짜서 아시발 이거 관크될거같은데하고 ㅈㄴ온몸에힘줘서 참았는데도 옆사람들:시발 했을듯 .. 거참 미안하게 됐습니다 진짜..
마지막 넘버의 존재 자체가 존나 잔인함.. 넘버 시작하면서 드는 생각은 이걸 꼭 넣어야 했을까(넣어야한다는거아는데존나아파서회피하고싶었음)였긔..
그리고 이 극에 로봇배역이 있다는 게 ㅈㄴ 고문같음
배우도 사람인데 이걸 어케 안 울고 버티지??하고 ㅋㅋ
근데 안 우는거같긴해 얼굴은 멀어서 모르지만 목소리에서 물기 못느낌 후반에 약간 긴가민가하긴한데암튼 대단하긔;; 오열극에서 로봇연기;;
... 정신적 마조는 로빈 보면 희열할듯 존나 고통스러워서
아.. 잘봤긔
누구로 봄?
귭 단이 상훈으로 봣긔
그래서 가끔 눈물 못참고 흘리는 로봇 나옴ㅋㅋㅋ 로빈은 머글 많아서 리액션도 훌쩍이는것도 원래 많아서 ㄱㅊ
정말? 그럼다행이고ㅠ 역시 눈물 흘리는구나.. 가섬팍 찢어질거같애
ㅋㅋㅋ 잘봤네 기회되면 대본집 구해서 봐봐 마지막 부분 개슬픔
진짜 그래야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