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뮤 ㅈㄴ 회전돌고 잘보긴 하는데
머글시절엔 갑자기 노래-춤-노래-대사 이러는게 좀 너무 작위적인?어색함같아서 장르자체가 좀 튕겼음ㅋㅋㅋㅋㅋ
영화 레미제라블도 처음에 뭔 대사를 저렇게 굳이 다 노래로 하지...?싶었는데 몇번 보니까 적응되긴 했는데
여튼 뭔가 저런 작위적인?상황 처음보면 어색하게 느끼는 사람 뮤장르 안 좋아할수도 있겠다 싶음
지금은 뮤 ㅈㄴ 회전돌고 잘보긴 하는데
머글시절엔 갑자기 노래-춤-노래-대사 이러는게 좀 너무 작위적인?어색함같아서 장르자체가 좀 튕겼음ㅋㅋㅋㅋㅋ
영화 레미제라블도 처음에 뭔 대사를 저렇게 굳이 다 노래로 하지...?싶었는데 몇번 보니까 적응되긴 했는데
여튼 뭔가 저런 작위적인?상황 처음보면 어색하게 느끼는 사람 뮤장르 안 좋아할수도 있겠다 싶음
대사가 노래가사인거랑 중세귀족 옷 입고 외국인 역 하는게 오그라든다고 생각했었어
난 지금도 연극같은 뮤들이 좋음
적응은 했는데 취향은 아님
난 디즈니 애니도 잘 못 보던 사람이야 ㅋㅋㅋ
나 1년전까지 뮤지컬 부담스럽고 작위적이어서 싫다고 하던 사람임. 그도 그럴게 첫 뮤지컬이 배우때매 보러간건데 진짜 망극이었거든 ㅋㅋㅋ 배우끼팔에 뮤지컬에 대한 인상만 망쳐서 ㅠㅠ 이 좋은걸 이제야 보게됬어....지난 모든 무대 아쉽다ㅜ엉엉 내 본진 과거 작품들..
원래 그랬는데 레미 10주년 박제 보고 영어로 부르니까 안 오글거려서 뮤에 관심갖기 시작함
지금은 개짜치고 작위적인 가사만 아니면 전혀 안 어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