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여경 죽고
도미 아랑은 다시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가잖아
(도미는 눈 뜨고 아랑은 얼굴 돌아오고)
이 연출이 앞의 일들이 현실이 아니라 꿈이었다는걸 말하는거야?
아님 걍 잠깐 엔딩이라 돌아온거고
인생은 한바탕 꿈이란 말은 여경의 꿈에만 적용되는거야?
마지막 노래 가사가 헷갈림 ㅜ
그래서 꿈이라는건지 현실이라는건지
마지막에 여경 죽고
도미 아랑은 다시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가잖아
(도미는 눈 뜨고 아랑은 얼굴 돌아오고)
이 연출이 앞의 일들이 현실이 아니라 꿈이었다는걸 말하는거야?
아님 걍 잠깐 엔딩이라 돌아온거고
인생은 한바탕 꿈이란 말은 여경의 꿈에만 적용되는거야?
마지막 노래 가사가 헷갈림 ㅜ
그래서 꿈이라는건지 현실이라는건지
꿈이고 싶었지만 현실이었
나는 걍 엔딩이라 돌아온거 같은데..
이막 도미 아랑이 만나 떠돌때 노부부 대사가 답인것 같은데 빌어먹어도 같이 있으면 행복이라는 그때 충도미 얼굴보면 눈은멀었어도 마음은 세상을 다가진 표정임 껍데기는 껍데기일뿐이고 눈이 멀고 얼굴이 망가져도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끝나는것같았어
마지막 넘버가 다시 도원으로 임.
원작 소설에는 둘이 멀쩡하게 배를 타고 가는 모습이 보였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게 아마 모든 사람들의 소망 각자가 가지고 있는 도원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 준게 아닐까 싶어 내 생각이지만 모든 도민들도 혼례때 입던 이쁜 옷을 입고 나오는거 보면 기자의 삶을 치열하게 살다 죽은 이후에 그들을 반겨주로 나오는 모슺이ㅠ아닐까도 싶고 그냥 내 뇌피셜이였어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