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하고 나한테 일 맡긴 니 잘못이다 라고 하는 것도 짜증나고 집 대출받아서 자기들 월급 준건데 그것도 모르고 또 대출받으라고 하는 것도 열받고 공장 살릴려고 하는건데 주말 챙겨달라는 직원들까지 찰리도 어린데 이정도면 보살이지ㅡㅡ
댓글 35
ㄹㅇ 찰리맘이네 아들맘 감성
익명(211.234)2026-02-14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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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실이잖니 심지어 자긴 사장 안하겠다는데 붙잡아놓고
익명(14.33)2026-02-14 2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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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33)
붙잡힌것도 본인 아님? 니말대로 찰리가 사장임 애새끼처럼 구는데
익명(211.234)2026-02-14 2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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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공장 사람들도 찰리 잡았으면 말 듣고 열심히 해야지
익명(14.33)2026-02-14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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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33)
그건 찰리 바람이고 노동자들인데 지처럼 하길 바라는것도 이기적인거지 월급은 그만큼 줌? 시골 공장에서 갑자기 밀라노 패션쇼 같은 개뜬구름 잡는 소리하는데
익명(211.234)2026-02-14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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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대출받아서 밀린 월급 줬는데
익명(14.33)2026-02-14 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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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지나가던 찰리맘 대변해 보자면 스탭원에 나오잖아. 내 가족이라고. 찰리는 분명 같이 자라온 가족으로 공장 식구들 대했는데 그 사람들 하는 짓 좀 봐ㅋㅋㅋㅋ 다른 건 몰라도 트리시 아줌마 주말 발언은 그 아줌마한테 찰리가 진짜 아들 같은 존재였으면 자기 아들같은 애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주말이 어쩌고 그런 생각이 들었겠음?
익명(118.235)2026-02-14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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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공장 사람들이 자기들 자식 먹여 살려야 하니깐 제발 자르지 말라고 빌었잖아 그땐 간절하더니 월급 받고 먹고 살만하니깐 주말 챙겨달라하고 개빡치는데
익명(118.235)2026-02-14 2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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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가족이면 지가 하자는대로 다 해줘야함? 그냥 시골 공장 급에 맞는 계획을 짜면 되는데 그 공장에서 존나 오래 일한 경력직들 의견 개무시하고 밀라노 패션쇼 밀어붙인게 찰리임 아무도 동의 안했는데 지혼자 밀어붙인건데 거기에 왜 직원들이 일방적으로 희생해줘야함? 갑질 아님?ㅋㅋㅋ 다 같이 동의해서 하기로했다가 딴말한게 아니라 반대했는데 지혼자 밀어붙인거잖아
익명(211.234)2026-02-14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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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공장사람들이 ‘밀라노 패션쇼’하자는 말 했음? 저건 찰리
고집임 패션을 전공했던것도 아니고 공장을 굴렸던 경력이 있는것도 아니라 신임이 1도 없는데 밀어붙이기만 하면 누가 이해를 해줘? 될만한 일처럼 보여야 희생도 하는거지
익명(211.234)2026-02-14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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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사장 방침이 맘에 안 들면 그 회사를 관뒀어야지. 그럼 애도 그냥 문 닫았을거 아님. 월급은 줘라 나는 못 나간다 근데 니 의견 마음에 안 들고 일도 열심히 안 할거다. 뭐 어쩌라고?
익명(118.235)2026-02-14 2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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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거기서 찰리보다 훨씬 오래 일한 직원들 입장에선 찰리가 공장 망치는 걸로 보였겠지 생계의 문제도 물론 있지만 직원들한테 프라이스앤선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까 니말대로면 찰리도 걍 잘랐으면 됨 본인이 사장자리에 남았으면 사장역할은 똑바로 해야지 문제가 있었다면 직원들은 찰리한테 찰리아빠만큼 해주길 원했고 찰리는 그럴 깜냥이 안됨 곱게 자라서
익명(211.234)2026-02-14 2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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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그 공장은 망치는게 아니라 이미 망가져있지 않았어? 사장이 친구 찾아가서 악성 재고 사정해야 하는 공장이 무슨 미래가 있어ㅋㅋㅋㅋ 솔직히 희망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는 망한 공장에 유일하게 남은 도박이 그 밀라노 하나였을듯. 그리고 애정이 있으면 잘 했어야지. 트리시 아줌마 봐. 봉제선 삐뚤어지고 야근, 주말근무 싫다고 지랄하는게 무슨 애정이 있어?
익명(118.235)2026-02-14 2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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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음
익명(118.235)2026-02-14 2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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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그니까 유일한 도박으로 생각한 드랙퀸 구두+밀라노 패션쇼가 찰리한테만 존나 설득적인 아이디어라고 사장이 할 일은 직원들 매니징 잘 해서 생산성을 잘 끌어내고 목표치에 도달하는건데 찰리가 그냥 그런 능력이 없다고 사장 자격이 없다니까 내가 찰리 보고 고구마인 이유는 쟨 사장을 했으면 안됨 하는짓이 무능력한 좆소 사장같음 존나 감정적이고
익명(211.234)2026-02-14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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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시골 공장이니까 직원 수준도 당연히 그정돈데 지가 밀라노 패션쇼 하고 싶다고 그 직원들 데리고 무리하는거잖아 연수는 보내줌? 내 말은 감당도 못할 벅찬 계획을 왜 벌리냐고 감당 못할거 같음 그냥 알빠노하고 다 짜르면 됐음 차라리 그럼 이해라도가지 사장으로서의 능력이 일도 없는데 징징대는 꼬라지가 보기 싫은거임
익명(211.234)2026-02-14 2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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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인힐때 다같이 동의한거 아님?
익명(118.235)2026-02-14 2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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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처음에 찰리가 얘기하고 이의있으면 손들라해서 다 손듬 분위기 괜찮아진건 롤라 오고나서임 롤라가 매니징을 잘함 사장자격은 롤라가 있음
익명(211.234)2026-02-14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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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그건 위에 적어둔대로 진짜 가족으로 여겼기에 했던거로 생각. 남으로 여겼으면 자르고 문 닫았겠지. 얘기하다 보니 찰리 잘못은 그 사람들을 자기랑 같은 급으로 생각했다는거 같네. 네 말처럼 시골 공장의 개 폐급들 데리고 일을 벌였으니까. 그냥 그 사람들 수준에 맞춰서 폐급 사장으로 해고하고 문 닫았어야 함
익명(118.235)2026-02-14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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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ㅇㅇ 그냥 자르고 문닫았으면 되는데 본인이 나쁜놈 되는거 같으니까 남은거잖아 무능력한데 나쁜놈 되기도 싫고 이게 리더로서는 제일 최악임 딱 봐도 그 시골 동네에서 드랙퀸에 밀라노 패션쇼 준비할 재원이 없는데 일 벌리는거부터 황당함 내 눈엔 쌈박질 나는게 당연함 찰리가 만약에 등산화 만들자했는데 직원들이 못하겠는데요 ㅇㅈㄹ한거면 본문 다 받음
익명(211.234)2026-02-14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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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근데 그건 찰리 잘못이라고 볼거 있어? 폐급을 인간대우 해 준거? 그 상황에선 보통 인간 대접을 해 줘도 폐급짓한 폐급 욕 하지 반대를 욕하지 않는데 특이하네
익명(118.235)2026-02-14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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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직원들도 수준 떨어지는건 맞는데 그 현실도 파악 못하고 설치다가 왜 지뜻대로 안 해주냐고 감정적으로 개지랄하는게 너무 병신같음 난 찰리 진짜 지랄씬에서 폐급으로 느껴짐 무능력한 애가 일 벌렸다가 사고치고 결국 수습도 롤라가 다 해주잖아
익명(211.234)2026-02-14 22:08:00
ㄹㅇ 경영자 입장으로 보면 찰리도 보살이지
익명(211.234)2026-02-14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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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게 당연함 ㄹㅇ
익명(14.33)2026-02-14 21:08:00
나도 찰리한테 이입되던데ㅎ
익명(121.167)2026-02-14 21:09:00
나는 그냥 아버지가 사실 나를 못믿은거든 내가 고생하는게 싫어서건간에 사실 공장을 맡기지 않고 팔려고 했다는걸 안 순간부터 멘붕 왔을듯
익명(1.242)2026-02-14 21:09:00
찰리 말고 다 너무 느긋하다 느껴지면 찰리한테 이입됨
익명(106.101)2026-02-14 21:09:00
너 왜 갑자기 찰리맘됐어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6-02-14 21:11:00
답글
킹키 엄청 많이 보니깐 이젠 찰리맘도 하게 됨 하
익명(14.33)2026-02-14 21:14:00
위에 진지하게 싸우고 있는게 개웃기네
익명(183.102)2026-02-14 21:16:00
답글
ㄹㅇ원글 걍 지난시즌에도 계속 회전돌고 전캐 다 잘보던 극덕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어디에 버튼 눌린거
ㄹㅇ 찰리맘이네 아들맘 감성
본문 사실이잖니 심지어 자긴 사장 안하겠다는데 붙잡아놓고
@ㅇㅇ(14.33) 붙잡힌것도 본인 아님? 니말대로 찰리가 사장임 애새끼처럼 구는데
그럼 공장 사람들도 찰리 잡았으면 말 듣고 열심히 해야지
@ㅇㅇ(14.33) 그건 찰리 바람이고 노동자들인데 지처럼 하길 바라는것도 이기적인거지 월급은 그만큼 줌? 시골 공장에서 갑자기 밀라노 패션쇼 같은 개뜬구름 잡는 소리하는데
집 대출받아서 밀린 월급 줬는데
@ㅇㅇ(211.234) 지나가던 찰리맘 대변해 보자면 스탭원에 나오잖아. 내 가족이라고. 찰리는 분명 같이 자라온 가족으로 공장 식구들 대했는데 그 사람들 하는 짓 좀 봐ㅋㅋㅋㅋ 다른 건 몰라도 트리시 아줌마 주말 발언은 그 아줌마한테 찰리가 진짜 아들 같은 존재였으면 자기 아들같은 애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주말이 어쩌고 그런 생각이 들었겠음?
이건 공장 사람들이 자기들 자식 먹여 살려야 하니깐 제발 자르지 말라고 빌었잖아 그땐 간절하더니 월급 받고 먹고 살만하니깐 주말 챙겨달라하고 개빡치는데
@ㅇㅇ(118.235) 가족이면 지가 하자는대로 다 해줘야함? 그냥 시골 공장 급에 맞는 계획을 짜면 되는데 그 공장에서 존나 오래 일한 경력직들 의견 개무시하고 밀라노 패션쇼 밀어붙인게 찰리임 아무도 동의 안했는데 지혼자 밀어붙인건데 거기에 왜 직원들이 일방적으로 희생해줘야함? 갑질 아님?ㅋㅋㅋ 다 같이 동의해서 하기로했다가 딴말한게 아니라 반대했는데 지혼자 밀어붙인거잖아
@ㅇㅇ(118.235) 공장사람들이 ‘밀라노 패션쇼’하자는 말 했음? 저건 찰리 고집임 패션을 전공했던것도 아니고 공장을 굴렸던 경력이 있는것도 아니라 신임이 1도 없는데 밀어붙이기만 하면 누가 이해를 해줘? 될만한 일처럼 보여야 희생도 하는거지
@ㅇㅇ(211.234) 사장 방침이 맘에 안 들면 그 회사를 관뒀어야지. 그럼 애도 그냥 문 닫았을거 아님. 월급은 줘라 나는 못 나간다 근데 니 의견 마음에 안 들고 일도 열심히 안 할거다. 뭐 어쩌라고?
@ㅇㅇ(118.235) 거기서 찰리보다 훨씬 오래 일한 직원들 입장에선 찰리가 공장 망치는 걸로 보였겠지 생계의 문제도 물론 있지만 직원들한테 프라이스앤선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까 니말대로면 찰리도 걍 잘랐으면 됨 본인이 사장자리에 남았으면 사장역할은 똑바로 해야지 문제가 있었다면 직원들은 찰리한테 찰리아빠만큼 해주길 원했고 찰리는 그럴 깜냥이 안됨 곱게 자라서
@ㅇㅇ(211.234) 그 공장은 망치는게 아니라 이미 망가져있지 않았어? 사장이 친구 찾아가서 악성 재고 사정해야 하는 공장이 무슨 미래가 있어ㅋㅋㅋㅋ 솔직히 희망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는 망한 공장에 유일하게 남은 도박이 그 밀라노 하나였을듯. 그리고 애정이 있으면 잘 했어야지. 트리시 아줌마 봐. 봉제선 삐뚤어지고 야근, 주말근무 싫다고 지랄하는게 무슨 애정이 있어?
@ㅇㅇ(118.235)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음
@ㅇㅇ(118.235) 그니까 유일한 도박으로 생각한 드랙퀸 구두+밀라노 패션쇼가 찰리한테만 존나 설득적인 아이디어라고 사장이 할 일은 직원들 매니징 잘 해서 생산성을 잘 끌어내고 목표치에 도달하는건데 찰리가 그냥 그런 능력이 없다고 사장 자격이 없다니까 내가 찰리 보고 고구마인 이유는 쟨 사장을 했으면 안됨 하는짓이 무능력한 좆소 사장같음 존나 감정적이고
@ㅇㅇ(118.235) 시골 공장이니까 직원 수준도 당연히 그정돈데 지가 밀라노 패션쇼 하고 싶다고 그 직원들 데리고 무리하는거잖아 연수는 보내줌? 내 말은 감당도 못할 벅찬 계획을 왜 벌리냐고 감당 못할거 같음 그냥 알빠노하고 다 짜르면 됐음 차라리 그럼 이해라도가지 사장으로서의 능력이 일도 없는데 징징대는 꼬라지가 보기 싫은거임
섹인힐때 다같이 동의한거 아님?
@ㅇㅇ(118.235) 처음에 찰리가 얘기하고 이의있으면 손들라해서 다 손듬 분위기 괜찮아진건 롤라 오고나서임 롤라가 매니징을 잘함 사장자격은 롤라가 있음
@ㅇㅇ(211.234) 그건 위에 적어둔대로 진짜 가족으로 여겼기에 했던거로 생각. 남으로 여겼으면 자르고 문 닫았겠지. 얘기하다 보니 찰리 잘못은 그 사람들을 자기랑 같은 급으로 생각했다는거 같네. 네 말처럼 시골 공장의 개 폐급들 데리고 일을 벌였으니까. 그냥 그 사람들 수준에 맞춰서 폐급 사장으로 해고하고 문 닫았어야 함
@ㅇㅇ(118.235) ㅇㅇ 그냥 자르고 문닫았으면 되는데 본인이 나쁜놈 되는거 같으니까 남은거잖아 무능력한데 나쁜놈 되기도 싫고 이게 리더로서는 제일 최악임 딱 봐도 그 시골 동네에서 드랙퀸에 밀라노 패션쇼 준비할 재원이 없는데 일 벌리는거부터 황당함 내 눈엔 쌈박질 나는게 당연함 찰리가 만약에 등산화 만들자했는데 직원들이 못하겠는데요 ㅇㅈㄹ한거면 본문 다 받음
@ㅇㅇ(211.234) 근데 그건 찰리 잘못이라고 볼거 있어? 폐급을 인간대우 해 준거? 그 상황에선 보통 인간 대접을 해 줘도 폐급짓한 폐급 욕 하지 반대를 욕하지 않는데 특이하네
@ㅇㅇ(118.235) 직원들도 수준 떨어지는건 맞는데 그 현실도 파악 못하고 설치다가 왜 지뜻대로 안 해주냐고 감정적으로 개지랄하는게 너무 병신같음 난 찰리 진짜 지랄씬에서 폐급으로 느껴짐 무능력한 애가 일 벌렸다가 사고치고 결국 수습도 롤라가 다 해주잖아
ㄹㅇ 경영자 입장으로 보면 찰리도 보살이지
답답한게 당연함 ㄹㅇ
나도 찰리한테 이입되던데ㅎ
나는 그냥 아버지가 사실 나를 못믿은거든 내가 고생하는게 싫어서건간에 사실 공장을 맡기지 않고 팔려고 했다는걸 안 순간부터 멘붕 왔을듯
찰리 말고 다 너무 느긋하다 느껴지면 찰리한테 이입됨
너 왜 갑자기 찰리맘됐어ㅋㅋㅋㅋㅋㅋ
킹키 엄청 많이 보니깐 이젠 찰리맘도 하게 됨 하
위에 진지하게 싸우고 있는게 개웃기네
ㄹㅇ원글 걍 지난시즌에도 계속 회전돌고 전캐 다 잘보던 극덕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어디에 버튼 눌린거
ㄹㅇㅋㅋㅋ 왤캐 진지해 다들 킹키에 진심이여
진지해서 은근 나 즐기고 있어 과몰입 호감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진짜 찰리가 너무 불쌍했는데 아니라는사람들 많아서 당황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