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사람들한텐 그낭 월급만 받으면 그만 아무 상관 없던 사람이었던거고ㅋㅋㅋㅋ 일 대충하고 주말 찾는거 직원은 그럴수 있지. 그런데 찰리가 그 사람들한테도 기족이었고 식구였으면 그 어린애기 그렇게 애쓰는데 트리시같은 아줌마가 주말 타령은 안 했겠지. 진짜 자기 아들 같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