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틀딱이야~ 킹키 초연 재연러야

간만에 추억 곱씹으려고 26 샤롯데 갔어

딴건 모르겠고 그냥 심돈 그대로 자리 잘 지켜주고 더 업글되서

너무 고마웠어 자리 잘 지켜줘서 고맙 더라고

그땐 몰랐는데 돈의 서사 잘 해줘서 고마웠어

암튼 킹키 나 같은 틀딱이든 뉴비든 킹키부츠 사랑해줬음 좋겠다는..

누가 뭐래도 나한테 결론은 킹키부츠는 사랑인건 확실해

그냥 틀딱이 말할때 없어서 주절 거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