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4 낮공 (노윤, 변희상): 우빈이 처음 등장해서 "본하야~ 놀자~ 내가 곡도 써왔는데~" 하며 주머니에서 종이를 꺼냈다가 집어넣는다. 오디션 장면에서는 우빈이 본하에게 우리 어릴때 부르고 놀던 노래 기억하냐면서 종이를 꺼내 펼치고, 종이에는 박효신 - 친구라는 건(With 김범수) 의 가사가 적혀 있다. 회전 무대에 우빈과 본하가 앉아 익숙한듯 함께 파트를 나누어 해당 노래를 부른다.[69] 유명해진 후 본하가 드바이에 버려져서 자랐지만 내 분신 같은 친구와 행복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한다. 그녀의 고백이 끝난 후, 우빈이 "너는 가만히 있어." 라고 하며 대신 진술하려 하는데, 본하가 일어나서 "내가 할게." 하고 감정을 추스린 후 기억이 안 나요를 부른다. 진술이 끝난 후 떠나려는 본하에게 우빈이 가사지를 들고서 외롭고 힘들 때 평생 노래하기로 약속하지 않았냐며 떠나지 말라고 하지만, 본하는 계속 떠나려고 한다. 어느 소년 이야기 rep. 이 끝난 후 본하가 기타 케이스를 열고, 우빈이 "우리 이제 여기 완전히 나갈 수 있어. 10년 전 그날," 이라고 말하는데 본하가 "그래, 넌 여자를 죽인 적이 없는 거야. 여기서 나가려면 내가 필요했어." 라고 우빈의 말을 끊자 우빈은 무대에 주저앉는다. 본하가 울면서 "정신과 의사들은 이걸 꼭 먹고 우리 둘 중 한명이 없어져야 한다고 했어. 근데 내가 너무 욕심을 낸 것 같아. 그 말이 맞아. 넌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가. 내가 전부 다 가져갈게. 내가 없어져도 네 안에서 나쁜 건 다 가지고 그 자리에 계속 있을게." 라며 우빈 손에 약을 주고 먹으라고 한다. 우빈이 울면서 거부하지만 본하는 "난 네가 온전히 밖에 나가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라며 계속 먹기를 요구하여 결국 우빈이 약을 먹자, 본하의 숨소리가 넘어갈 듯 거칠어지는데 힘겹게 몸을 움직여 우빈을 안아주려는 순간 암전된다. 다시 조명이 켜지고 우빈이 혼자 들어와 드바이의 보컬 이우빈 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뒤 새로운 노래를 들려드린다면서 Trace U rep. 을 부르다가, 무언가 떠오른 듯 혼란스러워하며 노래를 제대로 부르지 못한다. 우빈은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바닥에 떨어져있던 가사지를 발견한 뒤 충격에 빠지고 "본하야!!!" 라고 외치며 클럽을 헤매며 본하를 찾다가 퇴장하며 끝.
ㅈㄴ구구절절이다
이 날 대사도 길고 위키도 ㅈㄴ 김ㅋㅋㅋ
이거 위키박제함?? 존나.. 창피해
빠들이 지들이 벅차서 스스로 위키박제 했응 생각하니 쪽팔림
차라리 우빈이가 반대로 저랬으면 이해가 가겠는데 본하가 우빈을 위해서 죽는다는게 이해가 안 감
뭐 이렇게 길어ㅅㅂㅋㅋㅋㅋ
존나 신파극이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윤 저걸 어케했냐 진짜ㅋㅋㅋㅋㅋㅋ
노윤 착하네 뭔 신파 찍어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도 되나 했던거 이해감
"난 네가 온전히 밖에 나가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 설사 본하가 그런 생각을 했대도 그걸 입밖으로 내뱉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정신병이 행복으로 퇴마된 건가
이거 어디 박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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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고마워
중간중간은 대체 어떻게 간거지 결말만 봐선 트유가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감
빠가 if로 ㅍㅌ에 연성했으면 걍 재밌게 읽었을거같은데 저걸 무대에서 구구절절 대사로 쳤다는게 너무 황당함
진짜 윤우빈이 '울면서' 약먹음?
노윤 ㅈㄴ착하네 이걸 해주네
에휴 뇌절도 정도껏이지 저게 뭐야
차라리 내가 사라질게 하고 본하가 약을 먹어야지 와중에 우는 노윤한테 약먹이는게 웃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