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믿나 특성상 표팔이 배우 데려오려고 사활 걸 필요까진 없는 건 맞긔 소극장 규모라 대극장만큼 자본 필요한 것도 아니고 누가 해도 일정 퀄은 보장될 정도로 꽉 짜인 극이니까 근데 믿나랑 비슷한 규모의 극 중에서도 믿나만큼 저연차 무명 발굴해오는 경우가 없다는 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됨 그건 그냥 게으른 거지
돈 없어서 신인 쓰는 건데 신인 발굴의 장이 된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