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이 수하인데도 평이나 선호도 차이 크지 않았고 넘버 시원하고 연기도 좋았음 심지어 쌩신인 2000년생에 한국 뮤지컬 오고 싶어서 막 노력한 사연까지 방송타길래 ㄹㅇ 잘 풀릴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