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한다는 소리 듣고 긁혀서 인터뷰로 구구절절 해명도 할정도였는데 남주상 받은걸로 아름답게 끝내는게 낫지 

또 돌아와서 넘버 소화 안되네 삑 안나는 날이 없네 선택 잘못했네 이런 말 굳이 뭐하러 들음 나라도 다시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