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링봤는데...
개열받네
ㅅㅇ앨런... 캐해를 한거니 만거니
고독 이란 단어를 모르나...
그리고
캐입해서 연기하는거랑 술자연기 거의 구분안됨
크리스토퍼 얘기하는.. 어린소년연기도 안함
크리스토퍼든 머레이든 사랑안함
저 아저씨 그냥 혼자 잘 살겠던데? 만 보임
그냥 곱게자란(n) 한남.. 으로밖에 표현이 안됨
말더듬는 연기 거의 안함
대사 버벅이는걸 더 자주본듯
일반적이지 않은. 연기 안함
하...
젤 열받는거
마지막에 에스트로겐 맞고 나서도 물론
변화된 신체적 정신적 연기 없는건 마찬가지인데.. (포기)
가슴달린남자를 대놓고 웃포로 쓰더라??? 미친건가 했다 (nnn)
관객들이 이극을 보고 뭘 느끼게 하고싶었을까
실존했던 인물을... 이렇게한다고?
무례하게까지 느껴지면서...
하...
이렇게라도 털고간다
글에서 되게 힘듦이 느껴진다 차라리 삑이나 가사실수 이런것도 아니라 캐해 자체가 안된거라
근데 너무 연극적 해석이 좀 불편해서 난 ㅅㅇ앨런으로 보고있긴한데 그렇게 볼 수는 있을것 같아. ㅅㅈ 앨런을 봤을것 같은데 ㄷㅎ도 그 맥락에서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