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좋아하는 친구가 팬레터 팬이기도 했고 10주년 한다길래 호기심에 타지에서 꾸역꾸역 올라와서 봤는데
재미없어서 실망함 2층에서 봤는데 공연장때문인지 원래 대학로뮤지컬이라 그런지, 그런건지 배우들 시선처리가 1층에만 머물러있더라
뮤지컬 2층에서 종종 보는데 소외감 느낀건 처음이야
일부러 무대조명 구경하려고 2층갔는데 후회함
보면볼수록 대학로극장에 최적화된 극임
연기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배우들관해선 개머글이라 작해진? 이 배우 기대하고갔는데 실망이 큼.. 주절주절 거리는데 대사가 안들려. 넘버는 찝찝하게 질러. 기대를 하지말걸 그랬나봐. 다행히 세훈&히카루는 기대를 안해서 좋았음.
뮤지컬보고 티켓값이 아까운건 처음였어 커튼콜하는데 박수도 안나오더라
티켓버린거같아서
전날 같은 작가 작품인 A여고사서의 영광과 비극 기대없이봤다가 진짜 만족스럽게 보고나니까 더 돈이 아까운듯
대학로 뮤지컬이라서가 아니라 극상 공간이 1층인데 2층 보는게 웃기지 않나.. 신문사가 그렇게 높은 공간이 아니라서
33 딴건 개취라 치는데 이건 좀 억까다
티켓인증 ㄱ
a여고보다 재미없었다니 안타깝게됐네
민첩하게 1층 잡아야지
어떤 뮤지컬이 2층 3층 보면서 함? 대극장은 뭐 그러는 것처럼 말하네ㅋㅋㅋㅋㅋㅋㅋ
대극장은 시선 많이 두긴하지
극에 비해 극장이 너무 크긴 해 나도 14일밤 봤는데 해진세훈히카루 감상이 똑같네
2층 안봤다는건 ㅇㄱㄹ인가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부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