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길 갔는데 내가 배우한텐 이렇게 많은 빠수니 중 하나리는 사실이 ㅈㄴ 현타오면서 또 본진이 너무 좋아서 정병와 본진 너무 좋아서 팬이 아니라 사적으로도 만나고 싶고 퇴길 끝나서 인사하고 가는데 진짜 따라가고 싶었음 진짜 얼굴보면 키갈하고 싶을때도 있고 집까지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와 사람들이 이렇게 사생되나 싶었음 당연히 실천하진 않았어 생각만함. 빠순이인게 싫은데 빠순이밖에 못하니까 ㅈㄴ 원통해. 니들은 이럴때 어떻게해?? 나만 정신병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