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정적, 체력적으로 쉬느라고 달에 관극 1~2번 밖에 안 하는데 가격보니 에비타 탐셀이 눈에 아른거림 이만원 주고 극 본게 실화냐 싶고
에비타 새삼 개혜자였다
익명(175.223)
2026-02-16 02:18:00
추천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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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홀리는 왜 박제 ㅈㄴ짜게준거야
[1]익명(118.235) | 2026-02-16 23:59:59추천 0 -
근데 요즘 극장가면 ㄹㅇ 나만 솔플같음
[7]익명(118.235) | 2026-02-16 23:59:59추천 2 -
배우한테 편지쓰고싶은데 어셔한테 맡기는게 싫긔ㅜㅜ
[7]익명(118.235) | 2026-02-16 23:59:59추천 4 -
홀리는 ㄹㅇ셋이 사귀는 내용임??
[3]익명(118.235) | 2026-02-16 23:59:59추천 2 -
눈치 존나 없다
[7]익명(211.235) | 2026-02-16 23:59:59추천 2 -
쉬어매드니스 김록현
익명(211.234) | 2026-02-16 23:59:59추천 0 -
사틴 죽고 얼마나 충격먹었을까
익명(211.235) | 2026-02-16 23:59:59추천 0 -
근데 희준이 갈수록 말 잘해지는거같아
익명(211.234) | 2026-02-16 23:59:59추천 0 -
희준이 로빈가 극장 앞에서 사진 찍어주고 그랬는데
[1]익명(211.234) | 2026-02-16 23:59:59추천 0 -
사틴 살릴려고 지랄하는 공작보고 싶음
[4]익명(118.235) | 2026-02-16 23:59:59추천 7
탐셀땜에 원래 잡아놓은거에서 대여섯번은 더 본듯 걍 ㅈㄴ 싸니까 퀄리티에 불만도 점점 사라지고 넘버 귀에익으니까 회전돌기 존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