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서워서 못봤어
매국노 후손 의뢰인이 호텔방에 있을때
최민식이 문 존나 두드리면서 열라고하고
전화로는 문밖은 가짜니까 문열지말라고 하고
여기서 심장 터질거같아서 채널돌림
근데 다시 봤을때 호텔방문이 확 열려있는데 거기 아무도 없었음
개쫄려서 악 시발 하고 또 채널돌렸다 다시 돌아오니까 최민식이 호텔직원이랑 방으로 들어오는데 의뢰인 이미 정신나간채로 서있었음
이 사이에 못본거 설명해줄사람 ㅠㅠㅠㅠ
나 무서워서 못봤어
매국노 후손 의뢰인이 호텔방에 있을때
최민식이 문 존나 두드리면서 열라고하고
전화로는 문밖은 가짜니까 문열지말라고 하고
여기서 심장 터질거같아서 채널돌림
근데 다시 봤을때 호텔방문이 확 열려있는데 거기 아무도 없었음
개쫄려서 악 시발 하고 또 채널돌렸다 다시 돌아오니까 최민식이 호텔직원이랑 방으로 들어오는데 의뢰인 이미 정신나간채로 서있었음
이 사이에 못본거 설명해줄사람 ㅠㅠㅠㅠ
난 그냥 보지마라
자기 주문임?
오래전에 봐서 가물가물한데 전화가 진짜던가
전화가 가짜아냐?
@ㅇㅇ(106.101) ㅈㅅ 다까먹엇네;
문두드리는게 진짜고 전화가 가짜인데 전화로 문 열면안되고 창문열라고했는데 그 창문으로 혼 들어오려고 열라고한거임 그래서 창문열고 바로 최민식이 문 따고들어왔는데 이미 귀신씌인거
엥 그럼 내가 본 문 활짝 열렸는데 밖에 계시던게 아니였어요? 이러던 장면은 뭐지 나도 헛걸봤나ㅠ
@ㅇㅇ(106.101) 이 대사는 나도 기억이 잘..근데 호텔방 문 열리고 나서 정신나간채로 창문보고 서있긴했음ㅇㅇ 그리고 의뢰인 물 계속마시고 피토하고
@ㅇㅇ(106.101) 여긴 나도 봤음 ㅇㅇ 문 미친듯이 막 덜그럭대는거 무서워서 돌렸다가 다시 돌아오니까 문 활짝 열려있고 아무도 없고 의뢰인이 ㅈㄴ 당황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귀신이고 문밖이 찐인 스토리랑 안맞아서 이게 궁금했음 근데 내가 헛걸봤나봄ㅠ
너가 너무 무서워서 헛걸봤나봄ㅋㅋㅋㅋ문 말고 창문 열어가지고 전화기에서 웃음소리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