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품에 여러번 참여할 수록 점점 과해져서 엥스러운 부분 생기는게 나음 아니면 점점 슴슴해져서 좋게 말하면 정제된 느낌이라 완성도 있어지고 안좋게 말하면 노잼되는 것 중에 뭐가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