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극장 같이 한 nn년 돌았는데 좋아했던 배우들 한창 30대쯤 되는 전성기때는 잘 보다가 그것도 최대 끌어치기가 40대초인것같음

40대 중후반되면 기량 떨어지고 음이탈나고 외모랑 필모 관리 안되고 빠들 빠지는거 보이고 그런게 슬펐긔윤


그래도 대극장은 어느정도 한거 또하고 하면서 더 가긴 하던데 50 넘기가 어려운듯..?


대학로에서 오래 남는 배우는 연기가 되서 연극쪽까지 간간히 병행 하거나 

아니면 연출이나 강의 그런쪽 병행하고 무대기작은 거의 없는 경우도 있고

매체로 가서 영화 드라마 병행하다가 가끔 연뮤기작 주거나(매체빨로 표도 좀 팔고

제작사 인맥이나 하던 가락+옛날 팬으로 관리 좀 안된채로 전성기 메인롤까진 아니어도 덕극 트리플쿼드중 1명으로 회차 맡아서 소소하게 팔거나

나이먹어도 오래 할수있는 아버지롤 스승롤 하거나

아니면 코어하게 유입 없는 올드비 소수팬 데리고 그사세로 살거나 뭐 다양하더라긔......


지금 애배들 40대 많은데 대학로판에서 살아남은만큼 바싹 말리고 피부도 바싹 땡기고 필모 관리도 잘하긴했던데 그것도 언제까지일지......

계속 젊은 애들 치고 올라와도 고인물들만큼의 맛잘알은 드물긴하던데 그래도 다들 언젠가는 세대교체될테니 아쉽긔윤